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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0 12 29 - 두근두근

틈틈히 옛날 그림들을 정리하고 있는데
연말에 새해에 대한 기대감을 얘기하는 두근두근한 그림을 발견하곤 한다.
뭐 지금도 여전히 두근두근한 연말을 보내고 있긴 하지만...

그것이,
꿈과 희망에 찬 기대감이 가득한 떨림인가.
걱정과 불안이 가득한 떨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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年末の新年に対する胸騒ぎ。
それは、
夢と楽しみのワクワクなのか、
不安と心配のワクワクなの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