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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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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年 10月 18日 - 단무지일본어 방송출현!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일본 아침해방송(朝日TV)의 음악 프로그램 뮤직스테이션에 출현한 카라. 음악 프로그램으로써는 유명한 방송인데다가 무려 생방송! 그..그곳에.. 한국 여가수로써 자랑스럽게 카라가 출현! 그리고 그곳에.. 무려... 단무지 일본어도 출현! 일단 관련 자료 보시죠. 앞부분에 나오는 인터뷰 보시고.. 보너스로 뒤에 나오는 카라의 일본어 버전 미스터 노래를 들으며... 큰 질문은 이러합니다. 최근에 맘에드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타모리(남자사회자) : 카라는 뭔가 좋아하는거 있어요? 日本語の参考書です。 니혼고노 산코우쇼데스. - 일본어 참고서 입니다. 日本語の本です。 니혼고노 혼데스. - 일본어 책입니다. 타모리 : 어디가 맘에 듭니까? 難しいですけど、練習頑張っています。 무즈카시이..
2010年 9月 14日 - 빨래 そろそろ、洗濯くらいは簡単にやってくれるロボットが出来るだろう。 でも、私は、 そんなロボットよりは洗濯なんか要らない服がほしい! 좋아하는 옷이 낡지도 않고 더러워 지지도 않고... 흠. 별론가?
2010年 9月 10日 - 주말 일단은 즐거운 주말되시고, 주말이 끝나더라도 즐거운 주말같은 평일 되세요.
2010年 9月 1日 - 말 口を開けると後悔する。 口を閉じると誤解される。 안먹으면 배고프고, 먹으면 배부르다. 이거랑 같은 고민 인건가..? 생각을 잘표현하고 잘 전달 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럽다.
2010年 8月 31日 끄응.. 何とかなりますよ~
2010年 8月 19日 haon logo 아직도 현실로 다가오진 않지만.. 이하은양. 2010년 8월 24일 예정! 아직은 뭐 없지만 일단 아빠의 첫번째 선물.
2010年 8月 10日 - 툇! 세상이 원래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지만 뭐 그래도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게 좀 많구만. 뭐든 금방 잊어버리는 편이라 다행이지만.. 그치만! 이 악물어 주겠어...
2010年 8月 2日 - 젊음의 공식 별로.. 좋지 않은 공식이군..
2010年 7月 23日 - 국민 알람 시스템 지진을 통제할 수 있다면 전국민을 아침형 인간으로 만들 수 있겠군. 국민적인 행사에 시간에 맞춰 흔들어 주면 국민들의 시간통제가 가능하겠어. 흠.. 일본의 잦은 지진은 국민 알람 시스템을 과학적으로 실험하고 있는 중일지도... 뭐.. 친환경인지는 모르겠지만..
2010年 7月 6日 - OverHeat 골치아플땐 다른일에 집중하면서 잠시 잊어 주는것도 좋다. 나같은 경우라면 그림 그리는게 최고. 적당한 스트레스는 작업의 집중도와 속도를 높혀준다. 하지만.. 어느정도를 넘어서면 손이 딱! 멈춰 버리더라구.
2010年 7月 1日 - 쉽게 생각하기. 難しく考えれば考えるほど難しく。 어렵게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어렵다. 머리 싸매고 고민하고,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봐야.. 크게 바뀌지 않는다. 골치만 아플뿐. 이름을 넣으면 좌우명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단무지로 넣어봤더니...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말이 나와서 놀래버렸다. http://usokomaker.com/zayu/ 기아타이거즈가 팀 사상최대 연패 기록 갱신중... 야구그림을 그릴 기분이 아니다!!
2010년 6월 15일 - 긍정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은 힘든일에 얽매이지 않고 많이 고민하지 않는다! 건망증이 심해 힘든일도 금방 잊는다. 성격이 급해 깊게 고민하지 않는다... 면. 이걸 긍적정인 성격이라고 해야하나... 분명 마음속 어딘가에 불안함이 분명하게 자리잡고 있는데 말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작은 불안함과 긴장감이 기분 나쁘다.
2010년 5월 26일 - 돌아라..돌아.. 머리야 팽팽 돌아라~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좀더 빨리! くるくる回れ! 팽팽 돌아라~
2010년 5월 22일 - 재미있는것 따윈 없다! 같은 방송을 봐도 눈물 쏟으며 웃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시큰둥한 반응으로 유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어도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어도 같은 환경에 처해 있어도.. 재밌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매사에 투덜투덜 재미없어 하는 사람이 있다. 방송이든 게임이든 만남이든 일이든 뭐든... 世の中面白い事なんかない。 それを面白く楽しむ人がいるだけだ。 세상에 재밌는것 따윈 없다. 그걸 재밌게 즐기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 난. 재밌게 즐기는 사람이 될테다.
2010년 5월 18일 - 체력은 정신력이다 같은 장소에 와서... 여행으로 와서 돌아 다닐땐 무거운 배낭을 등에 지고도 몇날 며칠을 쌩쌩 다닐 수 있었다. 생활이다 생각하고 돌아 다니니 가벼운 가방을 걸치고도 몇시간 돌아다니는 것도 너무 힘들다. 마음가짐에 따라 몸의 상태가 달라지는 구나... 体力は精神力だ。 체력은 정신력이다.
2010년 5월 15일 - 하루하루의 힘 그냥 평범하게 반복 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재미 없는 하루하루. 요즘 그 하루하루의 힘을 실감 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뒤 돌아보면 당신이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평범한 하루하루가 모여서 놀랄정도로 많이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지요.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普通な事が普通にできる。 その普通が大切だから。 평범한 일을 평범하게 할수있다. 그 평범한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2010년 5월 11일 - 아우 피곤해라.. 가만히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완전히 지쳐버리는 하루하루. 오랫만에 느껴보는 별로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엄청 피곤해지는 느낌. 아우 피곤해라~ あ.. 疲れた!
2010년 4월 23일 - 빠이팅! 새로운 일을 준비하시는 분들. 현재의 일을 계속 열심히 하시는 분들. 모두모두 힘내세요. 빠이팅!
2010년 3월 23일 - 커졌어요 인생은 머리로 사는게 아니지. 머리가 커지도록 생각을 가득 가득 채워봐야 그다지 바뀌는건 없다구. 실은.. 살이쪄서 머리가 커지는 것도 좀 있지만.. 뭐..
2010년 3월 17일 - 정리 기분 전환의 방법으로 청소를 즐기는 편입니다. 방의 구조를 싹 바꾸거나 버릴물건들을 찾아서 버리거나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곤하지요. 뭐... 결국 버려지는건 별로 없지만 말이죠. 서랍 하나를 잡고 한참을 고민하곤 합니다.. 뭔가 버린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2010년 3월 7일 - 아무도 모른다 "한 치 앞도 모른다." '한 치'는 3센티 정도의 짧은 길이. 돈이 많든 적든,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얼굴이 잘 났든 못 났든, 키가 크든 적든, 어쨌든 저쨌든. 아무도 모른다. 잘난척 할것도 없고, 기죽을 것도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르니까.
2010년 2월 23일 - 책임감 음식을 욕심 부리지 않고 먹을 만큼만 가져오는 것, 나에게 주어진 음식은 깨끗하게 먹어치우는 것, 작아보이지만 매우 중요한 일!
2010년 2월 12일 밖에 문연곳도 없고 같이 놀 친구들도 없을 터. 이런저런 핑계로 숨어지내지 마시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명절 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 2월 3일 피부를 도려내는 듯한 매서운 칼바람. 2월이 되고 입춘이 코앞인데도 이놈의 추위는 꺽일줄을 모르는군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2010년 1월 27일 몸을 옆으로 확~ 젖혀주는 옆구리 운동. 그 각도의 차이는 유연성이 아니라 옆구리살의 양에 있다는 가설을 세워 본다.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중...
2010년 1월 22일 공중 그네를 타는 삐에로를 보고 떨어질까봐 불안해 하는 아이에게 엄마는 저렇게 즐거운 표정인데 떨어질리가 없다고 한다. 왜? "인생을 즐기는 사람은 중력으로 부터 자유롭단다." 라는 아버님 말씀. "우리도 조만간 하늘로 떠오를지도 몰라~" 어머니는 한술 더 뜬다. 이것이 부부의 호흡인가! 최근에 '중력삐에로' 라는 영화를 봤다. 그 영화의 후반부에 나오는 장면. 나도 나중에 내 아이에게 멋진 말을 해 주는 멋진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언제 부터였는지 불평 불만만 가득가득 쌓여가고 있다. 즐겁게.. 인생 즐겁게.. 조만간 하늘을 가볍게 날아 줄테다.
2010년 1월 19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잘 할지 못할지. 넘어지면 또 얼마나 쪽팔릴까. 몇등이나 하려나. 괜히 연습했어. 그냥 관둘껄. 사람은 왜 이렇게 많이 온거야. 나를 쳐다 보고 있기나 할까. 왼발부터 내밀어야 하나. 배가 아픈거 같은데. 신발끈은 잘 매뒀나. 소화가 아직 덜된거 같기도하고. ... 닥치고. 달려!! 거기 가만히 서있는게 세상에서 제일 쪽팔려!
2010년 1월 13일 세상에 나만 되는게 없다는 우울한 생각에 빠지다 보면 한도 끝도 없다! 세상이 얼마나 넓고 사람은 얼마나 많은데.. 당신보다 더 재수없는 사람 수도없이 많다! 이노무 세상. 주변엔 힘든일 가득이지만, 그 중에서도 감사한일을 찾다 보면 제법 많습니다. 까이꺼 긍정적으로 생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