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llust

(31)
2011年 3月 31日 - Granado. 011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그라나도 캐릭터 20명째 완성. '일단 20명까진 그려보자' 는 1차 목표 달성. 역시 그다지 멀지 않은 곳에 골인 지점을 정해놓고 달려야 계속 달릴 수 있단 말이지.
2011年 3月 30日 - Granado. 010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비가오면 우울하다.
2011年 3月 29日 - Granado. 009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역시.. 급하게하면 결과가 맘에 안들어.. やっぱり..急ぐと結果がいまいち。
2011年 3月 28日 - Granado. 008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자유 시간을 주면 딴생각을 하니 쉴틈을 줘서는 안된다.' 군대에서 배운 진리.
2011年 3月 26日 - Granado. 007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요즘 말이 잘 안나오네...
2011年 3月 24日 - Granado. 006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2011年 3月 23日 - Granado. 005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이것저것 생각하면 머리 아픈것 투성이 그냥 하루하루...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쌓아가자.
2011年 3月 22日 - Granado. 004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3월 11일 점심먹고 들어와서 쉬엄쉬엄 이걸 그리다가 지진 발생... 10일이 지난 어제가 되서야 마무리. 오늘도 좋은하루~ 頑張ろう!
2011年 3月 10日 - Granado. 003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오늘은 세명. 사람은 곤경에 처해야 움직임이 빨라지는법. 결코 한가해서가 아니다.
2011年 3月 9日 - Granado. 002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위 그림하고 상관없는 이야기. 물론. 그림 그리는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좋은 일러스트 소재 한방이면 사이트의 디자인 따윈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라고 생각하는건 아무래도 이해할 수 없다. 멋진 소재를 만들어 내는 사람도, 그 소재를 멋지게 배치하는 사람도, 모두 훌륭하다. 그 모든 생각들의 위에 마감시간이 있다. 월급쟁이는 그냥 닥치고 그냥 맞추는 수밖에.
2011年 3月 8日 - Granado. 001 グラナド・エスパダ Granado Espada 오늘중에는 뭐라도 하나 그려야지.. 더이상 못살겠다..라고 매일 같이 작정은 했으나, 뭔가 그리려고 할 때마다 짜증만나고 잘 안되더라. 이젠 뭘 그려야할지도 모르게 되어가고 있더라. 그럴땐 요즘 제일 많이 보는 것부터 그려보자.
Baseball 019 수비 실책왕에서 철벽 수비를 자랑하는 선수가 되기까지.. 얼마나 노력을 많이 했을까. 타고난 천재가 아니라면, 연습만이 살길이다. 평생 연습해도 따라 잡을 수 없다면.. 그건 선택을 잘못한거지. 다른걸 했어야지.. 埼玉西武ライオンズ 3。 사이타마 세이부라이온즈 3번
2010年 10月 1日 - Baseball 018 힘들었던 일, 각종 스트레스 모두모두 확! 던져버리고~ 즐거운 주말을! 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47。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47번
2010年 7月 29日 - Baseball 017 병살타를 치게 될지, 헛스윙을 할지.. 아니면 홈런을 치게 될지도 모르지. 이런저런 걱정은 일단 접어두자. 이미 방망이는 돌기시작했다! 広島東洋カープ 2。 히로시마 토요 카프 2번.
Baseball KBL 04 (016) 기왕 하는거.. 이런저런 고민하지 말고 이 악물고 있는 힘껏 확! 휘둘러 버리자. 까이꺼 걸리면 홈런이야! 기아 타이거즈 23번. 시원하게 한방 날려줘요.
Baseball KBL 03 (015) 삼성 라이온즈 8번 처음 봤을때 모자창을 빧빧하게 펴서 약간 삐딱하게 쓰고 수비를 보고 있었다. 바지는 왠지 다른 선수들보다 더 헐렁해 보였다. 마치 힙합 뮤지션 인것처럼.. 거기다 규율이 엄격하다는 삼성에서 머리에 파마를 하는 등... 이래저래 재미있는 선수. 개인 락커에 가면라이더 피규어가 있다고 해서 더 정이가는 선수. 주변사람들을 유쾌하게 해줄 수 있는 그런 즐거운게 좋은거지. 흠.. 다시 점점 디테일해 지고 있는..듯..한..
2010年 6月 29日 - Baseball KBL 02 (014) 한화이글스 99번 괴물 투수! 좀더 더더더 강해져서 앞으로 더 멋진, 더 많은 기록들을 세워주세요. 난 상대를 압도하는 강력한 천하무적의 캐릭터가 좋더라.
2010年 6月 28日 - Baseball KBL 01 (013) 기아타이거즈 7번. 야구가 얼마나 다이나믹 하고 재밌는 경기인지 알려준 선수. 더이상 나이먹지 않았으면.. 절대 은퇴하지 말았으면 하는 선수.. 좀 더 심플하면서도 그럴싸하게 그리고 싶은데.. 간단해 보여도 이런게 더 어렵단 말이지...
2010年 6月 26日 - wallpaper 오랫만에 만들어본 바탕화면.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年 6月 23日 - Baseball 012 北海道日本ハムファイターズ 11。 홋카이도 니혼햄 파이터즈 11번. 개인적으로는 정이 잘 안가는 선수지만 일본이 자랑하는 참 잘하는 투수. 뭐.. 그런 저런건 잘 모르겠고.. 20살이 넘자마자 결혼한 남자! 흠.. 생각처럼 스타일이 잘 안잡히네.. 점점 그림이 맘에 안들어지고.. 닮지도 않고!! 일단 "한팀에 한명씩 그리기" 1차 목표는 달성했으니 정신 좀 차리고 다시 시작해봐야지. 그나저나... 왜 난 월드컵 시즌에 야구선수를 그리고 있는거냐! 여튼. 최종 목표는 100명!
2010年 6月 22日 - Baseball 011 福岡ソフトバンクホークス 52。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52번 잘치고, 잘달리고, 수비도 좋고, 거기에다가 특수능력인 우투좌타를 소유한 팀에 꼭 필요한 선수. 물론 야구에서 홈런타자의 한방만한 것이 없지만 난 뻥~ 야구 보단 달리는 야구를 하는 선수가 좋더라.. 흠.. 또.. 무슨 말을 해야하나.. 흠...
2010年 6月 18日 - Baseball 010 オリックス バファローズ 42。 오릭스 버팔로즈 42번. 프로레슬러라고 해도 믿을만한 등빨과 팔뚝을 소유한 용병타자. 남자는 근육이지! 운동 좀 해야지...
2010年 6月 17日 - Baseball 009 埼玉西武ライオンズ 46。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 46번. 베이징올림픽 야구 4강전.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에서 큰 실수 해주셔서 온국민에게 감사하다는 소리를 들었던 그선수. 잘하는 선수지만... 그날 이후로는 일본 검색 사이트에서도 이선수의 이름으로 검색하면 실수하는 장면만 잔뜩 나온다. 실수한건 시간이 좀 지나면 잊어주면 좋은데..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기억력이 좋아졌다.
2010年 6月 16日 - Baseball 008 東北楽天ゴールデンイーグルス 46。 토후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46번. 무대에 올라서 있을 때보다 입장할때가 더 떨리는 법.
2010年 6月 10日 - Baseball 007 요코하마 베이스타즈 2번. 요코하마의 턱돌이. 부리부리한 눈. 돌출된 턱. 강한 캐릭터를 가진 선수. 한껀 한 후에 동료들이 턱을 만져주는 장면은 참 아름답다. 실력 못지 않게 개성도 중요하다. 물론 실력도 없이 개성만 있으면 매우 곤란 하지만...
2010年 6月 9日 - Baseball 006 요미우리 자이언츠 6번. 장타력을 가진 1번타자. 발빠른 내야수가 한방까지 가지고 있고, 거기에 준수한 외모까지! 인기를 끌 수 밖에 없는 캐릭터. 요미우리 자이언츠엔 사기 캐릭터들이 너무 많단 말이지... 잘하는 사람이 너무 많이 모이면 별로 재미없다. 요미우리와 고작 6경기를 치루면서 나를 상대로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벌써 두번이나 빼았아간... (야구 오락 시즌중)
2010年 6月 8日 - Baseball 005 야쿠르트 스왈로우즈 5번. 용병외야수. 성격이 참 좋아보이는 백인 아저씨. 큰 고민없이 시작한 야구선수 그리기를 Pixiv에 올리고 있는데 멧세지가 왔다. 이 선수를 그려달라고. 신청하신 분이 맘에 드실런지 어쩔런지는 둘째치고. 기분 좋네...
2010年 6月 7日 - Baseball 004 주니치 드라곤즈 6번. 환상의 내야 수비를 보여주는 주니치의 유격수. 타격도 좋고 수비도 좋고. 다른 팀에는 악마라고 불리우지만 주니치 팬들에겐 얼마나 소중한 존재일까. 우리편이 된다면 최강의 전력. 상대방이 된다면 무서운 전력. 그런 존재가 되고 싶다.. 는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역시 주변에 미움 사는건 싫으니까. 적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