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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20 04 21

최근 글이 2012년이니까..
8년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랫만 입니다.

 

그 예전 손작업에서  PC작업으로 옮길땐 열심히 노력해서 적응했던거 같은데..
PC작업에서 타블렛 작업으로 옮기는건 영... 답이 안나오네요.

이렇게 틈틈히 뭐라도 남기고 살아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