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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년 3월 17일 - 정리




기분 전환의 방법으로 청소를 즐기는 편입니다.

방의 구조를 싹 바꾸거나 버릴물건들을 찾아서 버리거나 하면서 스트레스를 풀곤하지요.


뭐...



결국 버려지는건 별로 없지만 말이죠.


서랍 하나를 잡고 한참을 고민하곤 합니다..
뭔가 버린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