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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2010년 2월 3일




피부를 도려내는 듯한 매서운 칼바람.

2월이 되고 입춘이 코앞인데도 이놈의 추위는 꺽일줄을 모르는군요.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